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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윤리 도덕의 근원은 조상숭배(祖上崇拜)의 정신과 효(孝) 사상에서 비롯된다.

● 사람은 누구나 자기를 낳고 키워주신 부모와 대를 잇게 해주신 조상께 감사하며 보답하여야 한다. 그 보은의 실천이 곧 제사이다.

● 제수는 형편에 맞게 간소하면서도 깨끗하게 정성들여 가족이 모여 준비하다.

● 생전에 잡수셨던 음식을 위주로하여 제철의 싱싱하고 깨끗한 음식으로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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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전부터 몸과 마음을 깨끗이 하고 근신하며 조상님을 생각한다.〔재계(齊戒)〕

제사 모실 장소를 깨끗하게 청소한다.〔쇄소가묘(刷掃家廟)〕

제의 기구(병풍, 제상, 교의, 향안, 주가, 촛대, 자리, 향로, 향합, 주전자, 모사기, 퇴주기, 준비상)를 가지런히 제자리에 정리해 놓는다.〔설위진기(設位陳器)〕

제기를 깨끗이 닦아 조리한 제수를 담아 준비상 위에 놓는다.〔척기구찬(滌器具饌)〕

예복으로 갈아입고 제사 지낼 위치에 선다.〔변복서립(變服序立)〕

촛불을 켠다.〔점촉(點燭)〕

강신잔반(강신잔과 받침), 시접(수저와 받침), 잔반(잔과 받침), 초접(식초를 담은 접시)을 놓고 5열부터 차린다.〔진설(陳設)〕

신주(또는 지방)를 모신다.〔봉주취위(奉主就位)〕

제주(주인)는 향을 사르고 술 한 잔을 모사기에 세 번 나눠 비운 후 두 번 절한다.

〔강신뢰주(降神酹酒)〕

제주(주인)와 참례한 모든 사람이 절한다.(남자는 두 번, 여자는 네 번)〔참신(參神)〕

제주(주인)가 각 신위전에 술잔을 올린다.〔헌작(獻爵)〕

두껑을 열어 숟가락 자루가 서쪽으로 가게 꽂고 젓가락을 가진런히 놓는다.

〔삽시정저(揷匙正箸)〕

제주(주인)는 두 번 절한다.〔재배(再拜)〕

허리를 굽히고 잠시 기다린다.(문을 닫고 아홉 술을 드실 시간을 기다린다.)

〔부복(俯伏)〕

수저를 거두고 뚜껑을 덮는다.〔복반(覆飯)〕

제주(주인)와 참례한 모든 사람이 절한다.(남자는 두 번, 여자는 네 번)〔사신(辭神)〕

신주를 본 자리에 모신다.(지방은 불로 사른다)〔납주(納主)〕

제수를 거둔다.〔철찬(撤饌)〕

참여한 모든 사람이 모여 제수를 나누어 먹는다.〔음복(飮福)〕

제례기구를 제자리에 잘 보관한다.〔철상(撤床)〕

 

차례상차리는법

고비각설(考妣各設) : 부부의 차례상은 따로 차린다.

고비합설(考妣合設) : 부부 같이 모실 때는 수저․반찬․밥․국은 각각 놓는다.

잔접갱중(盞楪羹中) : 술잔은 밥과 국 사이에 놓는다.

갱동반서(羹東飯西) : 국은 동쪽에, 밥은 서쪽에 놓는다.

어동육서(魚東肉西) : 생선은 동쪽에, 고기는 서쪽에 놓는다.

병동면서(餠東麵西) : 떡은 동쪽에, 국수는 서쪽에 놓는다.

해동포서(醢東脯西) : 생선젓 또는 식혜는 동쪽에, 육포․어포는 서쪽에 놓는다.

두동미서(頭東尾西) : 머리는 동쪽에, 꼬리는 서쪽에 놓는다. 생선은 배를 신위 쪽으로 놓는다.

※ 설에는 떡국, 추석에는 송편을 올리며 밥과 국을 같이 올려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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